초대의 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경기∙인천지회 회장 김성수
존경하는 선생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진료와 연구 일정 속에서도 2026년 2월 22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개최되는 제7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대한소화기학회 경기·인천지회 합동연수강좌에 참석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경기·인천지회 회장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합동연수강좌는 경기·경인지역 소화기 분야 선생님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소화기 질환의 최신 진단, 치료 전략을 공유하고,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매년 의미 있게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특히 두 학회가 함께 준비하는 본 합동연수강좌는 학문적 시너지를 바탕으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합동연수강좌 역시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 이신 연자 선생님들을 모시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오늘 이 자리가 선생님들께 새로운 지식은 물론 임상적 통찰과 재충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번 합동연수강좌가 원활히 개최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신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및 소화기학회 경기·인천지회 임원진 여러분과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위원 선생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끝으로, 오늘 하루 유익한 학술 교류와 따뜻한 소통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참석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의 건강과 학문적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소화기학회 경기∙인천지회 회장 정 석
존경하는 대한소화기학회 경기·인천지회 회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에도 대한소화기학회 경기·인천지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경기·인천지회가 합동 연수강좌를 통해 많은 선생님들을 모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그동안 바쁘신 진료와 연구 일정 속에서도 매년 본 합동연수강좌에 참여하여 함께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대한소화기학회 경기·인천지회 회장으로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합동연수강좌 준비에 개인 시간을 희생하고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두 학회 임원진과 준비위원 선생님들, 그리고 학회 사무국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귀한 강연을 맡아 주셔서 본 합동연수강좌의 수준을 업그레이드시켜 주신 연자와 좌장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합동연수강좌에서는 소화기 분야에서의 최신 진단 및 치료의 흐름을 바탕으로, 일상 진료에서 마주하는 여러 임상적 쟁점들을 상부 및 하부 위장관 질환, 췌장담도 질환, 간질환 분야별로 정리하고 공유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참석하신 선생님들께서 진료 현장에서 보다 신뢰도 높은 판단과 진료를 이어가시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진료 등으로 바쁘시겠지만 부디 참석하셔서 유익한 학술 교류와 실제 임상현장에서의 진료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대한소화기학회 경기·인천지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경기·인천지회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회원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임상 경험과 학문의 발전을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